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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연세대학교 제38대 행정학과 학생회


 <행정(行政)에 정(情)을 더하다, 정감> 당선 사례

 

 안녕하십니까, 연세대학교 제38대 행정학과 학생회 <행정(行政)에 정(情)을 더하다, 정감> 의 학생회장 김유빈, 부학생회장 박정현입니다. 지난 11월 30일 당선 확정 공고를 통해 12월 1일부터 임기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. 다소 늦게 <정감>의 첫 인사를 올리게 되어 죄송합니다. 앞으로는 일처리를 신속하게 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습니다.

 

 저희 학생회 ‘정감’은 지난 11월 23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 제38대 행정학과 학생회 선거를 통해, 51.45%의 투표율 중 93.85%를 득표하여 당선되었습니다. 바쁘신 와중에도 '정감'에 관심을 가져주신 행정학과 학우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 여러분이 보내주신 한 표 한 표의 정(情)이 모여 저희 <정감>을 만들었습니다.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, <정감>은 임기 매 순간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.

 

 2022년의 <정감>이 펼칠 사업들에 대해 간략히 설명드리고자 합니다. 회장단은 사업 전체를 꼼꼼하게 관리 감독하며, 사무국 신설을 통해 어떤 학사 진행 방식 하에서도 효율적으로 사업들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. 이음국에서는 지속적으로 진행해왔던 진로 탐구 사업의 확대 및 대면에서의 더욱 활발한 교류 사업들을 준비했습니다. 또한 나눔국이 진행할 니즈에 맞는 복지 사업들을 통해 여러분의 학교생활 지원에 힘쓸 것이며, 배움국은 멘토링 및 자료집 제작, 스터디, 공모전 등의 사업으로 정확하고 꼼꼼하게 정보를 전달할 계획입니다. 외에도 오픈 채팅방 등 여러 소통 창구들을 통해 학우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한 해를 만들어가겠습니다.

 

 <정감>의 2022년 목표는 늘 몸을 낮추고 피드백을 겸허히 받아들이며 그를 바탕으로 학우 여러분이 걸어가실 길 옆을 든든히 지키는 학생회입니다. 처음에는 조금 서투르고 부족할지도 모르지만, 사소한 일 하나 하나에도 최선을 다하며, 여러분을 진심으로 대하는 정(情) 다운 학생회가 되겠습니다. 여러분의 2022년이 정감으로 가득하기를 기대하겠습니다.

 

 글을 마치며 학생회 <정감>을 만들어주신 행정학과 학우분들, 선본원들, 행정학과 선거관리위원회와, 1년 간 수고해주신 것과 더불어 마지막까지 차분히 책임을 다해주신 제37대 행정학과 학생회 커넥트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 앞으로 <정감>이 할 사업들에도 학우 여러분의 기대와 응원의 정(情) 부탁드리겠습니다. 감사합니다.

 

2021년 12월 13일

연세대학교 제38대 행정학과 학생회 <정감>

학생회장 김 유 빈 (행정 21), 부학생회장 박 정 현 (행정 21)